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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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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3.08

턱관절 장애가 생기는 원인과 자세의 중요성

작성자 최앤이치과

조회 7,952 회

페이지 정보

본문

턱관절 장애로 인하여 여러 가지 불편증상 때문에

고통을 받는 환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최근 뉴스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턱관절 장애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처럼 턱관절 장애가 생기는 이유로는

부정교합과 잘못된 자세 그리고 외상 등을 들 수 있는데

평소 생활습관을 바꿔줌으로서 이러한 원인들을

개선시켜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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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턱관절 장애를 개선 시키기 위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발생시키는 부정교합은

윗턱 아래턱의 큰 어금니들이 비정상적으로 부딪히게 되면서

턱관절의 마모를 일으키는 것인데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고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평소에 위아래 치아끼리 맞물리게 물지 말고

살짝 띄운 상태에서 지내는 것이 건강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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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수록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 채

치아를 악무는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본인이 치아를 악문다는 것을 의식하면

즉시 치아끼리의 교합을 띄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의식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금니끼리 물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입천장 부위의 앞니와

잇몸이 만나는 부위에 혀끝을 갖다 대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몸에 힘을 빼고 혀끝을 대면 자연스럽게 윗니와 아랫니가 벌어지게 되는데

숙달이 되면 턱 주변의 긴장하는 힘이 완화되면서

턱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주게 됩니다.

 

 

혀끝을 갖다 대는 운동은 자연스럽게 어금니끼리 불필요하게 부딪히는 힘을

줄여주게 되기 때문에 두통과 같은 통증을 감소시켜주고

턱관절의 균형이 회복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자세 때문에 턱관절 장애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예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자세를 들 수 있습니다.

 

길을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고개를 앞으로 길게 빼고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흔히 "일자목"이라고 하는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되는

아주 바람직하지 못한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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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반드시 피해야할 자세가 있다면

몸을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입니다.

 

항상 허리를 곧추 세우고 목과 어깨를 전후 좌우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턱관절 균형에 도움이 되고 뒷목이나 어깨의 통증을

감소시켜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턱을 괴는 습관은 바람직하지 못한 자세입니다.

한 쪽 턱을 괴는 것이 편하다면 그 사람은 이미

턱관절의 손상이 있는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쪽 턱을 오랫동안 괴게 되면

한쪽의 턱관절에 엄청난 힘이 전달 되면서

하악과두를 마모시키게 되고

안면비대칭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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